새소식 & 업데이트

예약이지의 새소식과 새로운 기능등의 공지사항입니다

작성일: 16-07-14
  • [공지] 2016년 상반기 결산!
  • 안녕하세요 예약이지 입니다.

     

    해뜨는 것 보러 가려고 세벽까지 잠 설치며 아침만 기다리던 1월 1일이 어제 같은데..

     

    벌써 2016년의 반이 지나가고 또 7월도 반이 지나갔네요!

     

     

    1월1일에 했었던 많은 다짐들은 지금 다 어디에 갔는지..

     

    매번 반성하고 또 질책하며 위안하며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예약이지는 상반기 초반에는 공격적이고 다이나믹한 업데이트들을 많이 했는데요

     

    후반기에는

     

    공간을 공유하는 아무따 라는 프로그램 개발 수주를 하는 바람에..

     

    전반기에 계획했었던 업데이트가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저희도 먹고살아야 하니 많은 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변명을 하자면

     

    "현장과 너무 괴리가 있는 것 같아" 라는 생각에

     

    펜션을 직접 운영하고 그러다 보니 또 여러개를 맡게 되고 하며

     

    현장과는 아주 가까워진 반면 

     

    예약이지 프로그램에는 사실 좀 멀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제 곧 현장과 이론과 프로그램의 일체를 경험하시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펜션을 운영 해 보니

     

    호스트분들의 고충과 정말로 필요한것이 어떤것인지

     

    그에따라 예약이지의 방향성에 대해서

     

    정확하고 명확하게 파악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현장은 모르고 가격조정 / 마케팅 / 위치선정 / 이벤트등을

     

    입으로만 떠들고 다닌건 아닌지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이제 조금 더 현실적인 시각에서 호스트분들의 편의와 이익창출을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소극적이고 패쇄적일 수 밖에 없는 호스트분들이

     

    쉽게 주변사람들과 조우할 수 있도록..

     

    음.. 그전에 주위에 누가 있는지 어떤 사람인지 정도는 알 수 있도록

     

    튼튼한 가교역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공략이었던가요.

     

    호스트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드릴 수 있도록..

     

    호스트들이 여행을 갈 수 있도록..

     

    호스트들이 외롭지 않도록..

     

    호스트들이 안정적인 가동률로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될 수 있도록

     

    좀 더 감성적이고 아날로그적인 부분까지

     

    채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수기가 지나면 조금 더 도약하는 예약이지가 되겠습니다.

     

     

     

    펜션에 너무 묶여 내생활이 없는 건 아닌지 다시한번 돌아보는

     

    제주의 푸른밤이 되실길 바랍니다..

     

    -예약이지 대표 박건영 배상-